💡 Insight

구영재 선교사와의 대화는 성경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해 원활하지 않았으며, 그의 연락처를 알 수 없는 상황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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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재 선교사
보스톤에서 살고 있을 때 어느날 갑자기 구영재 선교사라는 분에게 연락이 왔다. 자신은 뉴햄프셔에서 선교 사역을 한다고 소개를 했다.

그러면서 카톨릭에 대한 자신의 강력한 거부 입장을 강변하였다. 그리고 자신이 출판했다는 책을 보내겠다고 해서 받은 책이 아래와 같은 책이다. 직접 대면해서 만나본 적은 없고 전화로만 통화를 했는데 지금도 이분이 내 연락처를 어떻게 알았는지 알 수가 없다. 여전히 이분과의 대화로 기억나는 것은 성경 사본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분이라 잘 대화가 안 통했다는 것이다. 지난 날의 흔적이 남아서 공유해본다.

도서명: 에큐메니즘의 이상과 우상